세계 무대에 ‘노크’한 시스템베이스 임베디드 모듈 Eddy


시스템베이스는 리얼 타임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모듈 Eddy의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세계 무대에 검증받기 위해 나섰다. 오는 2월 26일부터 3일간 독일 뉴랜버그에서 열리는 2008 Embedded World에 참가한 시스템베이스는 이미 현지 업체들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고 시장개척단 형식으로 독일뿐만 아니라 이태리 등 유럽 각지를 순회했다.
Eddy는 리얼타임 리눅스 기반의 디바이스 서버를 임베디드 모듈화한 것이다. 특히 최근 모든 자체 검증을 완료한 Eddy2.0은 디버깅 가능한 유틸리티와 회로도, 소스파일을 제공하여 개발자가 자신이 원하는 시리얼통신 환경을 자유롭게 구축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ddy2.0에 탑재된 자체 브랜드 Lemonix는 Linux 커널 2.6.x 기반의 실시간 운영체제로서 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개발한 운영체제를 도입하여 기능을 개선하였다. 특히 ETRI에서 공인한 세계 최고 수준의 속도 37usec Real Time을 보장한다는 점은 Eddy2.0의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획기적인 임베디드 통합개발 환경으로 평가받고 있는 시스템베이스만의 브랜드 ‘LemonIDE’는 Eclipse 기반으로GNU C/C++ 컴파일러, 소스코드 에디터, Makefile 자동생성, 크로스컴파일러, 원격 디버깅, 원격 모니터링 등 프로그램 개발에 사용자가 펌웨어를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GUI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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