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B 기술이 내장된 파워 서플라이로 시스템 효율성 증가
피닉스컨택트는 업계 최초로 SFB(Selective Fuse Breaking) 기술을 적용시킨 퀸트 컴팩트 파워 서플라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능적으로 일반 정격 전류보다 높은 부하 과전류가 발생했을 때 차단기의 확실한 트립 동작을 위해 수 밀리 초 동안, 임시적으로 수 배의 정격 전류를 공급한다.
이러한 전력보상기능은 최대 12ms 동안 6배의 전류를 공급함으로써 트리거 장치가 확실히 작동할 수 있도록 하며 다른 시스템 장비들이 셧다운 없이 정상적인 운용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선택적으로 고장회로를 차단하고 다른 정상회로에는 지속적으로 안정된 전원을 공급한다.
연결된 소비부하에 대한 진단은 직접 파워 서플라이에 부착된 LED 표시등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모니터링용 출력 전압 및 전력을 이용하여 원격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이런 예방기능의 모니터링은 파워 서플라이의 정상 작동 상태는 물론 과부하 상태에서도 부하의 작동 상태를 모니터링하여 컨트롤러측에서 연결된 부하의 고장상태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