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시장 개척로 각종 신제품 선보인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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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40인치 이페이퍼 |
특히 삼성전자는 LCD TV와 관련된 선진기술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화질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로컬디밍(Local Dimming) 기술은 백라이트를 다수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필요한 부분만 빛을 공급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으며, 소비전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무한대의 명암비 구현이 가능해 트루 블랙 컬러의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동화상 번짐을 개선한 삼성전자 고유의 120Hz McFi 기술도 선보여 삼성전자가 TV 화질 경쟁에서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TV에 이은 신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DID 시장을 겨냥해 세계 최대 양산 사이즈인 70인치 LCD를 중심으로 한 DID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에서도 40ㆍ46인치는 화면 테두리 두께를 최소화 하여 화면을 여러 개 생길 수 있는 화면 왜곡을 최소화한 내로우 베즐(Narrow Bezel) 기술을 적용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기존에는 가로화면 구현용과 세로화면 구현용을 따로 생산하던 것과 달리 가로ㆍ세로화면을 겸용으로 구현하는 기술을 모든 전시품에 적용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IT 제품과 관련해 윈도비스타에 최적화된 사이즈이면서도 풀HD 표현이 가능해 최근 세컨드 TV 수요를 상당수 흡수하고 있는 24인치 LCD 패널을 중심으로 와이드형 및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삼성전자의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의 모바일 제품은 저소비전력 2.1인치, 광시야각을 적용한 울트라 고해상도(VGA 640×480) 3인치 제품, 원칩 적용 4.8인치, 터치스크린 내장형 7인치 등 고객과 시장 요구에 충실한 첨단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미래형 기술이면서도 완전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구현의 기반이 되는 유기 재료 분야에서 경쟁사 대비 1년 이상 앞선 것으로 평가되는 유기 TFT 기판 샘플을 발표했으며, 14.3인치 A4 사이즈 플라스틱 컬러 e-Paper와 40인치 흑백 e-Paper 등 미래 시장을 겨냥한 첨단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