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GIS 연계 세미나로 통합적 솔루션 소스 제공

오토데스크 세미나
세계적인 설계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컨텐츠 회사의 한국 법인인 ㈜오토데스크코리아가 웹 2.0 및 오픈소스 기반의 새로운 지리공간 솔루션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GIS 개발사를 위한 GIS-CAD 연계 솔루션’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오토데스크의 새로운 개방형 지리공간(Geospatial) 솔루션을 GIS관련 개발업체에 알리며, 행사 참가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방안을 오토데스크와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전세계 엔터프라이즈 지리공간 IT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업무경험과 10년 이상의 컨설턴트 경력을 보유한 제프 제이스(Geoff Zeiss) 오토데스크 기술이사 겸 GITA (세계지리정보기술협회) 컨설턴트가 참석했으며, 이를 통해 오토데스크는 웹기반 매핑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비즈니스 관점과 CAD-GIS 연계기술의 특장점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데모를 고객들에게 선보였다고 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의 제프 제이스(Geoff Zeiss) 이사는 "건축, 엔지니어링, 기간시설, 지리공간 데이터가 서로 컨버전스 되어가는 것이 현재의 기술트렌드이며, 정보의 통합 및 활용성 증대를 위해 향후 지향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들은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이 출시됨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그 연관관계, 오픈 소스에 대한 오해 등을 짚어보며, 1세대 웹 매핑 플랫폼과 비교해 차세대 웹 2.0 플랫폼 기반의 오픈 소스 개발 환경에 대한 주요 차이점에 대한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