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쓰나미 피해복구 지원
170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전력 및 제어 전문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Schneider Electric SA)은 지난 2004년 12월 26일, 심각한 자연 재해였던 지진해일 쓰나미로 인한 피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세계 직원 92,500명과 200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슈나이더 일렉트릭 기업재단(Schneider Electric Foundation)을 통해 피해를 입은 아시아 지역 사람들이 정상적인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사회 기반시설을 재건하는데 꾸준한 협력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중 교육, 훈련, 의료분야의 50여개 재건 프로젝트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단이 독점적으로 후원하였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기업 재단은 집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이용하여 인도네시아의 전기 설비 및 용수 공급 네트워크를 복구 시키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반다아체(Banda Aceh) 지역에 있는 동력 설비 PLN Aceh의 전력 배전 시스템에 70,000개의 회로 보호용 차단기와 21개의 배전반이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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