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nci 기반의 최초 상용 제품 출시 TI 코리아

디지털 비디오 혁신을 단순화시키고 있는 TI는 DaVinc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첫 제품을 출시한다. 이 제품들은 2개의 DSP 기반형 시스템온칩, 멀티미디어 코덱,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프레임워크, 개발 툴로 구성되며, 이 모든 구성요소들은 디지털 비디오 시스템의 혁신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
이렇게 집접된 부품들은 업계 최초의 완벽한 개방형 플랫폼 제품으로 디지털 비디오에 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디지털 비디오 혁신을 실현시킬 수 있다. DaVinci 제품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에 디지털 비디오를 추가시키는 작업은 API에 라이팅하는 것만큼 단순해지고 있으며 수개월 걸리던 장비 제조업체들의 개발시간을 단축시켜 전반적인 시스템 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제품 홍보를 위해 방한한 TI의 그렉 마(Greg Mar) DSP SoC 플랫폼 메니저는 “DaVinci 기술은 개발자들에게 유연한 부품 결합특징을 제공해 비디오 구현의 세부사항에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면서 고성능의 생산 테스트 설계를 신속하게 창조할 수 있게 한다. DaVinci 기술은 비디오폰, 비디오 보안 시스템 및 쉬운 디지털 비디오 구현을 이용할 혁신적인 기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응용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출시한 TMS320DM644x 아키텍처는 디지털 비디오를 위해 필수적인 수 많은 외장형 부품을 통합시킨 고집적 시스템온칩(SoC)으로 50%까지 하드웨어 부품 비용을 절감시킨다. DM644x 디바이스는 TI의 성능 주도형 TMS320C64x+ DSP 코어, ARM926 프로세서, 비디오 엑셀레이터, 네트워킹 주변기기, 비디오를 특별히 조절하기 위한 외장형 메모리/스토리지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