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 반도체 전문기업 IR, 2분기 매출 총이익 40% 달성
전력용 반도체 기술의 세계 선두주자인 인터내셔날 렉티파이어(IR)는 12월 분기에 2억7천880만 달러의 매출과 2천650만 달러(또는 주당 0.37 달러)의 결산수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비교해 지난 9월 분기에는 2억7천260만 달러의 매출과 2천940만 달러(또는 주당 0.41달러)의 결산수익을 기록했었다. 1년 전 12월 분기의 매출은 2억9천860만 달러, 결산수익은 4천480만 달러(또는 주당 0.62 달러)였다.
IR의 CEO인 알렉스 리도우(Alex Lidow)는 “IR의 솔루션을 이용하여 제품 로드맵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고객들이 계속 늘어가고 있다” 며, “주문량이 이전 분기보다 17% 증가했고 12월 분기에는 재고물량을 늘려 잡아 원재료와 재공품(Work-in-Process)을 충분히 확보했다.”고 말하고 “이러한 집중적인 노력의 결과가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올 회계년도 매출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IR의 컴퓨팅 및 통신분야의 매출은 노트북과 워크스테이션, 컨수머 사업이 호조를 보인데 힘 입어 지난 분기보다 6% 증가했으며, 에너지 절약 관련 제품(ESP) 분야의 매출은 어플라이언스와 디지털 TV, 디지털 오디오 분야를 중심으로 지난 분기보다 4%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