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하노버 산업박람회 산업 자동화 미래의 로드맵 제시
2006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기술혁신, 산업구성요소, 솔루션 등의 전시와 함께 주요 테마로서 자동화와 에너지를 다루고 있으며, 선진 기술과 국제 정치의 화합장소로 세계 국가들이 경제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파이프라인 기술, 산업시설 관리 및 서비스, 산업 건물 자동화 등을 새롭게 선보여 기술유저, 디자이너, 개발자, 정책 결정자 등의 관련 고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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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노버 산업박람회 전경 |
2006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자동화, 에너지, 미래기술, 하도급 및 서비스를 주요 테마로 설정하고 INTERKAMA+, Factory Automation, Energy, Subcontracting, Digital Factory, MicroTechnology, Research & Technology 등의 전시관을 통해 다양한 기술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기술혁신, 산업구성요소, 솔루션 등의 전시와 함께 주요 테마로서 자동화와 에너지를 다루며 파이프라인 기술, 산업시설 관리 및 서비스, 산업 건물 자동화 등을 새롭게 선보여 기술, 디자이너, 개발자, 정책 결정자 등의 관련 고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2005년 60여개 국가의 업체에서 47%의 출품률을 보인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올해 50% 이상의 해외 국가들이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에너지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국제 비즈니스 파트너, 정부 공동으로 ‘World Energy Dialogue’를 개최해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여덟 개의 포럼을 통해 에너지 관계망을 형성하고 있는 기술, 경제, 생태학적 측면에 대한 국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산업 자동화 관련 전문가들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INTERKAMA+ 포럼과 Factory Automation 포럼 외에 새롭게 선보이는 자동화 아카데미(Automation Academy)에서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응용되는 로봇의 사례들을 포럼의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디스플레이 되어있는 로봇을 직접 만져볼 수 있어 이론의 실제 적용 사례를 체험할 수 있다.
하노버 박람회 회장단의 세프 D. 허크만(Sepp D. Heckmann) 회장은 “선진 기술과 국제 정치의 화합장소로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세계 국가들이 경제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럽이나 국제시장에서 비즈니스 거래와 새로운 파트너 관계를 만들어가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2006년에는 해외로부터 더 많은 방문객이 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경제적 호황을 누리고 있는 독립국가연합, 동유럽, 아시아 등의 국가에서 많은 방문객이 참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하고 “세계의 여러 국가들이 유럽과 세계시장에 접근하는 곳으로 하노버 산업박람회만큼 큰 시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