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장비 및 운영 솔루션 전문업체 마르포스, 창립 20주년기념 리셉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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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포스20주년 기념 리셉션 |
세계적인 측정기기 및 운영 솔루션 전문업체인 마르포스의 한국법인인 마르포스 코리아(대표 미켈레 코르소)는 지난 4월 13일 목요일 12시에 일산 KINTEX 전시장내 3층에서 창립20주년 기념 리셉션을 열었다.
마르포스 코리아 20주년 기념 리셉션은 서울국제공작기계전시회 기간 중 개최되어 두산, 위아, 화천, 마작 등 국내외 유수의 공작기계 업체 관계자, 관련부품 업체 관계자와 주한이태리대사관, 주한유럽연합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성활리에 개최되었다.
마르포스 코리아는 국내에 수입한 도입장비 등에 부착된 마르포스 제품의 에프터서비스를 위해 1986년에 직원 4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 서울본사를 비롯하여 창원지점, 울산지점, 군산지점, 인천공장 등 영업 서비스 및 생산공장에서 적국적으로 54명의 직원이 근무하고있다.
마르포스는 지난 20년동안 한국의 공작기계 산업과 자동차산업에서 세계일류 수준의 계측장비와 운영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동시에 32명의 전문 기술인력을 육성하였다. 특히 2003년에는 인천공장을 설립하여 국내의 특성에 맞는 계측장비의 생산을 시작해 도입장비를 단순 판매하는 타계측기기 업체와 차별화를 이루었으며, 지속적인 에프터서비스와 기술지원이 신속하게 이룰 수 있도록 했다.
마르포스의 창업이념은 고객만족에 있으며 이를 위하여 현재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적인 측정 운영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애프터서비스와 운영기술을 공급할 수 있는 지역 및 국가에서는 직접적인 판매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전세계 32개국 65개의 영업 및 에프터 서비스망을 통하여 전세계 어느 지역에서도 동일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엔진부품 가공설비, 자동차 부품의 가공 중 및 가공 후의 완성부품 측정게이지에 특화되여 있는 마르포스는 현재 3D가공 시뮬레이션의 S/W와 H/W에서도 세계적인 업체로도 부각되고 있다.
또한 마르포스는 국제기준에 맞는 품질시스템을 공급하기 위한 투자증대에 대비하여 기술인력 증원과 남동공장의 생산능력 확대를 검토중에 있으며 서울 본사를 확대 이전하여 고객기술교육센터를 설치할 예정에 있다.
이번 20주년 행사에서 마르포스의 미켈레 코르소 대표는 “지난 20년간 마르포스는 한국기계공업의 성장과 시련 시기를 여러분과 같이 겪어 왔으며 20년간의 성과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마르포스와 마르포스코리아는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한국의 공작기계산업과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을 위하여 완벽한 품질의 측정기기와 운영 솔루션을 공급하여 고객여러분의 제품이 세계 최고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부문에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