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 출력으로 산업 장비의 고정밀 계측 실현
아나로그디바이스 (www.analog.com 한국지사장: 전고영)는 16리드 4mmx4mm 칩스케일의 소형패키지로 차동 동작을 위한 완벽한 성능 사양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듀얼 채널 계측 증폭기를 발표했다.
AD8222는 정밀한 측정 및 높은 채널 밀도가 요구되는 공간 제약적인 산업 및 기기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50% 더 작아진 패키지에 두 배의 출력 채널 수를 가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듀얼 채널 계측 증폭기보다 40dB 향상된 CMRR(Common Mode Rejection Ratio)을 제공한다. 작은 크기, 증가된 채널 수 및 최상의 잡음 제거(Noise Rejection)의 이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AD8222를 통해 공장 자동화 시스템, 의료 모니터링 장치, 다른 산업 및 계측 장비 제조업체들은 부품 수나 보드 크기를 늘리지 않고도 제품의 정밀함, 정확성, 채널 밀도 및 응답 시간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제품은 차동 출력 계측 증폭기로의 유연한 구성도 가능하다. 또한 탁월한 잡음 성능(8nV/root-Hz 입력 소음)과 차동 출력 기능을 결합해 디자이너들이 신호 대 잡음 성능을 떨어뜨리지 않고 더낮은 전압의 공급전원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계측 증폭기의 독특하고 기능은 시스템 디자이너들이 고성능의 차동 입력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ADC)와 연결할 수 있도록 해 주며, 단일 전원이나 향상된 잡음내성특성을 위한 신호 컨디셔닝 블록으로 제품이 유연하게 작동하도록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존의 멀티칩 계측 증폭기 솔루션은 차동 성능을 제공하지 못하지만, 이 제품은 단일 칩 차동 동작의 모든 주요 성능 패러미터가 데이터쉬트 상에 표시되어 있다.
아나로그디바이스 코리아의 전고영 사장은 “더 많은 채널 수와 공통 모드 잡음을 제거하는 기능은 오늘날 고성능 산업 및 의료 계측 장비를 통해 분해능을 개선할 수 있으며, 공간을 줄여 줄 수 있다.”며, “이 계측 증폭기는 차동 출력 기능과 완벽한 성능 사양을 제공하면서도 다양한 요건을 충족하는 것 이상으로 이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