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전자 전기 대표로 중국 북경 전시회 참가


LS산전 중국지역본부(본부장: 방효성 상무)는 6월28일부터 7월1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개최된 ‘2006 FA/PA 제10회 국제현대공장/Process 자동화 기술&장비 전시회에 6개 부스 의 규모로 참가했으며, LS브랜드 이미지를 중국지역 고객들에게 홍보하고 새롭게 출시된 고부가가치 신제품 등을 선보였다.
이 전시회는 중국 화북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국제 자동화 전시회로 지멘스, ABB, 슈나이더, 미쯔비시 등 세계 선진 업체들이 참가했으며, LS산전은 한국 산업용 전자 전기 업체의 대표 주자로 유일하게 참가하여 높은 기술력을 과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 대한민국 10대 신기술로 선정된 XGT PLC를 비롯하여 INV, PLC, 저압기기 제품들이 출품되었으며, LS산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국제 표준 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해 구현한 토탈 솔루션 시스템이 출품되었다.
LS산전은 중국 진출 6년만인 2004년에 중국을 제2의 내수 시장화시키는 전략을 세우고 중국 강소성 우시(무석)의 생산, 판매 법인에 대규모 투자를 했다. 또한 2005년부터는 우시에서 생산하는 현지 제품으로 중국 시장을 점차 넓혔다. 현재 LS 산전은 중국 내 자동화 시장에 참여한 100여개의 국내외 브랜드 중 8위~10위권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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