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디지털 기술을 위한 아시아 심포지엄 2006 개최

텍트로닉스는 오는 11월 30일부터 텍트로닉스 아시아 심포지엄 2006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nabling the innovation in the new digital world”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고속 직렬 데이터, 디지털 비디오 및 무선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전자 분야 엔지니어들이 차세대 테크놀로지를 설계, 제작 및 검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최신의 테스트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11월 30일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11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서울에서는 12월 5일에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세미나는 4개 트랙으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된다. 각 트랙에서는 텍트로닉스의 각 분야 전문가가 통신, 컴퓨터, 소비자 가전 및 방송업계를 위한 광범위한 측정 솔루션에 대해 토론의 장이 마련되며, 참가자들은 PCI-Express I/II, SATA I/II, HDMI, CAN/LIN, DDR, FB-DIMM, FPGA, MCPA, UWB 및 IPTV의 검증과 컴플라이언스 테스팅 및 측정에 대한 텍트로닉스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최신 테스트, 계측, 모니터링 장비와 방법을 전시하는 어플리케이션 페어(Application Fair)도 열릴 계획이다. 서울에서는 알테라(Altera), 케이던스(Cadence), 라이트포인트(LitePoint), 내셔널인스트루먼트(NI), 매스웍스(The MathWorks)가 참여할 예정이다. 아시아 심포지엄 2006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등록 정보는 한국 텍트로닉스 웹사이트www.tek.co.kr/symposium200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텍트로닉스의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담당 제임스 앨더튼 이사는 “품질 저하 없이 설계부터 생산까지 차세대의 최신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신속하게 도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며, “아시아 심포지엄 2006을 통하여 전자부문 엔지니어들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가장 복잡한 디자인과 디버깅 문제에도 불구하고 일정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앞선 솔루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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