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V 단일-채널 IC로 간단한 회로 설계를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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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커플러와 비교되는 600V의 고측면 단일 채널 드라이버 IC인 IRS211(7,8) 제품군은 40uA의 더 낮은 입력 전류와 0~15 V의 출력 신호를 제공해 부품 수를 감소시키고 회로 설계를 단순화시킬 수 있다. 또한 소자들이 제공하는 340uA의 낮은 무부하 전류, 저전압 록아웃 기능, 150℃의 최대 접합 온도(Tj)는 더욱 강력하고 신뢰성 높은 성능을 구현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IRS2117과 IRS2118은 50V/ns의 공통모드 제거(Common Mode Rejection)의 특징이 있다.
에너지 절약 제품의 데이빗 탐 부사장은 “새로운 디바이스들은 기존 옵토커플러 솔루션보다 더욱 우수한 장점과 강력해진 견고함을 실현시킨다.”며, “단일 채널 특징을 갖춘 IR의 고전압 드라이버 IC 제품군 시리즈을 통해 엔지니어는 보다 설계를 간단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래치에 대해 안전한 독자적인 IR의 CMOS 기술은 강력한 모놀리식 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표준 CMOS 출력과 호환되는 로직 입력의 출력 드라이버는 최소의 크로스-전도를 위해 설계된 높은 펄스의 전류 버퍼 단을 제공하며, 플로팅 채널은 고측면이나 저측면 구성에서 N-채널 파워 MOSFET이나 IGBT를 구동시키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 제품은 최대 600V를 동작시킬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소자들은 차세대 고전압 레벨-시프팅 및 터미네이션 기술이 통합된 IR의 고성능 고전압 IC 공정이 사용되어 더욱 우수한 전기적 과-부하 보호방지 및 더욱 높은 필드 신뢰성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