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력 & 제어 심포지엄 2007 개최

전력 및 제어 분야 전문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지난 5월 17일 서울 홍제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약 60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 & 제어 심포지엄 2007’을 개최했다.
산업부문(Industry), 기계제작(OEM), 빌딩(Building)이라는 세 가지의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특히 각 부문별로 시장과 기술 흐름을 선도해 온 세계적 브랜드인 머린저린(Merlin Gerin), 스퀘어 디(Square D), 텔레메카닉(Telemecanique), 크립살(Clipsal), 삼화 EOCR, 프로페이스(Pro-face), TAC 등이 함께 참여해 보다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상호 연관성을 보여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전력 및 제어, 자동화 등을 응용한 기술 컨퍼런스 성격은 물론 다양한 예시와 시장의 판도를 읽을 수 있는 사례 발표의 장이었다고 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전력, 제어, 자동화, 빌딩, 선박, OEM 등 다양한 관련 업계의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브랜드별로 대표 제품 전시와 출시 예정 제품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

전력 & 제어 심포지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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