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대 범용 인버터, G7 시리즈 출시 -한국 야스가와전기

 

한국 야스가와전기가 제7세대용 범용 인버터 Varispeed G7를 출시했다.
전세계의 사용 환경을 고려한 인버터 Varispeed G7는 고객이 안심하고 인버터를 도입하도록 모터와 전원에 가하는 전기적 악영향을 대폭 줄였으며, 인버터화에 따르는 번거로움을 해소함과 동시에 기계, 설비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400V 인버터 드라이브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던 순간정전에 대해서 2초 이내(0.75kw 이하는 1초)에 전원공급이 정상화되면 그대로 운전이 가능하다. 예기치 못한 이상이 발생하더라도 인버터가 자기진단을 통해 모터를 정지시키지 않고 자동 재시동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세계적인 주요 필드 네트워크에 대응하여 RS-422/485 통신기능(MEMOBUS/Modbus 프로토콜)을 표준으로 채택하였으며, 통신 옵션카드를 장착하여 디바이스넷 등 주요 필드 네트워크에 대응이 가능하다. 최대 효율 제어에 의해 벡터 제어와 V/f 제어로도 고효율 운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팬, 펌프는 물론 일반 기계에서도 높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 퀵 커스터마이즈 ’ 기능을 통해 고객이 기계에서 요구되는 특수한 기능(전용 소프트웨어)을 인버터의 내부 메모리에 저장하는 것이 가능하며, 착탈식 제어 회로 단자의 채용으로 배선한 채로 유니트의 교환이 가능하다.
주요 적용 분야로는 크레인 제어, 엘리베이터 제어, 절전 제어, PID 제어 등에 적합하다.
www.yaska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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