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모션 열풍! 리니어 모터 시장을 주목하라
정밀 모션 열풍!
리니어 모터 시장을 주목하라
리니어 모터는 산업전반에
걸친 기초 기반 제품으로 직선운동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며, 공장자동화, 물류시스템용 이송장치와 와이어본더 등의 반도체 생산기계,
차세대 엘리베이터, 모노레일, 계측장비, 의료기기, 영상 및 오락산업의 모션카메라, 모션 시뮬레이터 등의 분야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특히
기계의 직선운동에 있어 위치결정 정도를 가능케 해주는 리니어 모터는 반도체산업, 로봇산업, 자동차산업, 공작기계산업 등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글/ 전유준 기자(yjchun@motioncontrol.co.kr)
리니어 모터의 경우 최근 주요 대기업 수요처를
중심으로 점차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반도체 산업 및 IT 산업의 발전에 따라 관련 장비업체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리니어
모터는 볼 스크류, 서보 모터, 감속기 등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잠재 수요가 커지고 있다. 외국의 경우를 보면 건축분야의 내진 설계에도
리니어 모터 시스템이 적용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 한편 불안요소로서 LG.필립스의 8세대 투자 지연 같은 이슈에
따라 관련 업계의 동향이 변하고 있어 앞으로 다양한 시장이 형성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을 살펴보면 LCD 등
FPD 시장에서 대용량의 리니어 모터의 수요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일반 산업이나 반도체 장비, 공작기계 장비 등으로도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분야의 경우 삼성에서 반도체 후공정 장비를 중심으로 국산화에 대한 움직임이 있어 틈새 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유연한 시장 대응으로
리니어 모터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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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야스카와전기의 이범희 차장 |
국내 시장의 변화를 살펴보면 2005년부터 FPD 및 반도체 장비의 국산화와 관련하여 고품질의 리니어 모터가 요구되고 있으며, 특히 FPD 쪽은 장비의 용량이 커지고 있어 높은 추력을 낼 수 있는 모터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또한 모션 쪽에 있어 서보와 관련되어 연계되는 부분과 일반 산업의 물류 시스템에 대해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야스카와전기에서는 리니어 모터, 드라이브, 서보의 셋트화 준비하고 있으며, 제어의 안정성, 운영상의 유연성 등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한국야스카와전기의 이범희 차장은 “야스카와의 경우 기본 제품을 바탕으로 유연한 시장 대응을 하고 있다.”며, “특히 일본의 LCD 업계에서 차지하는 포지션이 크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국산화를 진행하는 국내 업체에 관련 노하우를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의 장점이다.”고 밝혔다.
Anorad 리니어 모터의 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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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오상원 차장 |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마케팅부 오상원 차장은 “동일한 크기에서 30%이상 출력이 높아졌다는 것은 상당한 성과”라며, “기계장치를 만들다보면 공간 제약적인 부분이 벽으로 작용할 때가 있는데, 새로운 시리즈는 제품을 소형화 시키면서 출력을 높였기 때문에 이러한 부하가 크고 공간의 제약이 있는 곳에서 크게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LC 시리즈의 경우 몰딩 후 코팅이 아닌 스틸 타입의 커버를 사용하여 제품의 질을 높였다.”며, “올해부터는 이 제품들을 통해 리니어 모터 사업에서 15% 이상의 성장을 실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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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원 차장은 “Anorad 리니어 모터의 경우 국내 시장은 컴포넌트 표준품에 포커스를 맞춰 시장을 넓히고 있다.”며, “갠트리 타입에 들어가는 표준품, 로크웰의 PLC와 연동한 리니어 모터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Anorad 리니어 모터의 장점은 워터 쿨링과 에어 쿨링을 옵션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것. 현재 생산성 향상을 위해 24시간 공장이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모터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다.
오 차장은 “Anorad는 여전히 세계 최고의 리니어 모터를 공급하고 있지만 모터라는 것 자체에서 우리만의 매력을 말하긴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며, “하지만 리니어 모터 스펙과 관련된 데이터시트의 스펙들을 Anorad에서 주도했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 응용과 관련된 노하우가 풍부하다는 것이 로크웰의 장점이다. 쿨링 옵션도 이러한 노하우 중 하나이다.”고 밝혔다.
고성능 서보앰프 MR-J3B와 연계
리니어 모터 시장의 다크호스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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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쓰비시전기의 리니어모터 |
코어리스형은 연속(자연냉각)으로 400N부터 800N까지 대응하고 있으며 코어부착형은 60N에서 960N까지 대응하고 있다. 최대 추력은 코어리스형은 3200N, 코어부착형은 2400N까지 대응하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 NC용으로 공급하고 있는 LMF 타입의 경우 연속으로 60N에서 600N, 최대추력 1,800N에서 18,000N까지 별도 대응을 하고 있다.
미쓰비시의 고기승 과장은 “미쓰비시 리니어의 경우 전용 버스 케이블을 모션 컨트롤러와 연결하여 배선이 간단하며, 광통신을 사용해 노이즈에 강하다.”며, “B타입을 쓰게 되면 동기제어 툴, Tandem OS방식 등도 지원되며, 로버스트 외란 보상 기능이 있어 외부 요인에 인해 리니어 서보의 응답성 올리지 못하는 경우 외란 요소로 리니어 서보의 잔류 펄스를 줄여 응답성을 높일 수 있는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외란보상 기능을 사용하면 적용이 없을 경우와 비교했을 때 리니어 모터의 응답성을 코어리스형은 ±8.1μm에서 ±1.3μm으로, 코어부착형은 ±7.3μm에서 ±4.3μm으로 줄일 수 있다. 속도 리플도 코어리스형 ±0.1%, 코어부착형 ±0.2%로 줄일 수 있다.
고기승 과장은 “리니어 모터의 경우는 후발주자로 출발했지만 기존의 미쓰비시 PLC와 모션 컨트롤러 등이 시장 저변에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이와 연동하여 수요가 있을 것.”이라며, “공격적인 영업과 적극적인 A/S를 통해 2007년은 미쓰비시 리니어 모터가 다크호스로 부상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5000축의 실적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영업 확대에 돌입
리니어 모터는 볼 스크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정밀도, 구동부의 움직임 등을 개선시킬 수 있다. 미래산업은 97년부터 연구 개발하여 전 세계 최초로 가감속 능력을 개선시키기 위해 SMT 마운터에 리니어 모터를 채용하였으며, 이후 SMT 장비에 리니어 모터가 채용되기 시작했다. 연구 개발 초기에는 외산 리니어 모터를 사용했으나 장비에 적합하지 않아 자체적으로 리니어 모터를 개발하게 되었으며, 올해부터는 자사 SMT 장비에 적용시키는 것 이외에도 리니어 모터 컴퍼넌트에 대한 영업을 확대할 전망이다.
미래산업의 경현태 전무이사는 “현재 FPD 분야에 적용되는 장비를 중심으로 리니어 모터가 채용되고 있다.”며, “작년에 FPD 쪽의 투자지연으로 장비 업체들이 고전한 측면도 있었으나 올해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래사업의 리니어 모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자사 SMT 마운터에 적용해 전세계 5000축이 넘는 실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며, “미래만큼 풍부한 납품실적을 가진 업체는 드물다. 특히 필드에서 얻었던 경험을 토대로 올해부터 리니어 모터 판매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미래산업의 경우 2003년 이전까지는 내부적인 수요만으로 리니어 모터를 사용했지만, 그동안의 꾸준한 시장 조사와 준비를 통해 올해부터 가감속, 청정도, 글라스 핸들링, 웨이퍼 핸들링 등을 타겟으로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리니어의 모터의 경우 커스텀 마이징에 대한 요구가 많은데 미래산업의 경우 다양한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맞춤 설계도 가능해 앞으로 컴퍼넌트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LCD 패널의 코스트 다운데 대한 요구 등으로 장비 업체를 중심으로 국산 제품을 사용하는 비중의 높아졌다.
경현태 전무이사는 “미래산업의 경우 전 세계적인 A/S망을 갖추고 있어 장비업체들이 해외로 나갈 경우에도 A/S를 지원할 수 있다.”며, “이외에도 반도체 및 SMT 장비를 만들고 있이 때문에 다양한 서포트를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고 경쟁 우위 요소를 피력했다.
마그넷 트랙 국산화가 기점
국내 시장 선점을 위한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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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T 장비에 적용되고 있는 미래산업의 리니어 모터 |
특히 코어 타입에서는 안티 코깅 기술을 최근에 도입하여 공급하고 있다. 안티 코깅을 도입한 제품은 코어리스 타입과 비교했을 때 마그네틱 가격은 절반으로 유지하면서 코어타입으로 코어리스 타입이 가지는 속도리플까지 가능해 앞으로의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파카 코리아의 경우 트랙 부분에 대한 가격 다운을 위해 트랙을 국산화하여 가격 경쟁력을 갖출 예정이다.
파카 코리아의 정혜원 부장은 “기존의 파카 제품의 경우 가격이 비싸다는 인식이 있었으나 올 하반기부터 국내의 공장에서 트랙을 생산하여 국내 트랙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레벨까지 가격을 다운할 예정이다.”며, “또한 향후 코어리스부터 시작하여 코어까지 국내에서 생산한다면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곤 코퍼레이션의 조승현 팀장은 “세계적으로 고용량을 리니어 모터를 생산하는 회사가 많지 않은데, 파카 제품의 경우 검증된 성능을 가지고 있다.”며, “국내의 FPD에서 대용량 모터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국산화 작업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다면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카 측에 따르면 마그넷 트랙의 국산화는 2007년 6월부터 계획이 되어 있으며, 이후 2008년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카의 경우 기존에는 시장자체가 리치 마켓을 타겟으로 하이 포지션급 제품을 통해 영업을 확장했으나, 앞으로는 트릴로지 자체의 특허기술과 파커의 인지도를 통해 국내에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한편 대곤 코퍼레이션의 경우 파카의 리니어 모터와 함께 봉타입 리니어 모터를 올해의 주력 제품으로 삼아 시장을 확장할 예정이다. 현재 봉 타입의 리니어 모터의 경우 미국이나 유럽쪽에서 수요가 확장되고 있다. 이 제품의 경우 대체 센서가 들어 있어 리니어 스케일이 필요 없으며, 볼 스크류를 대체하는 시장을 타겟으로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
리니어 모터 전문업체로 도약
300% 성장을 위한 해외 진출도 활발!
세우산전의 경우 기존에는 스테이지 사업도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리니어 모터에 주력하여 모터 전문 업체로서 시장을 두드릴 예정이다. 2001년부터 정부 부품소재 지원 투자를 받아 리니어 모터를 개발한 세우산전은 작년까지 리니어 모터 모델 확산에 주력하여 신뢰성, 품질 등을 인정받았으며, 올해부터 국내 및 해외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이스라엘의 메이져 업체 3곳과 계약을 맺어 해외로 진출할 계획으로, 현재 가격 조정만을 남겨놓고 있다.
세우산전의 강준수 대표이사는 “지금까지는 소량 소품종으로 리니어 모터를 생산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대량 생산 체재를 갖춰 앞으로 유럽 지역까지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올해는 5000축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여 작년 대비 5배 이상 수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우산전은 순환 엔지니어링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국내 장비에 들어가는 리니어 모터의 물량도 2배 이상 신장할 계획있다. 이외에도 그동안 가격 때문에 접근하지 못했던 공작기계 시장을 타겟으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를 타겟으로 클린룸에 들어가는 컨베이어용 리니어 모터도 개발하여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강준수 대표이사는 “기존에는 스테이지 사업도 병행했으나 사업 집중을 통해 작년부터 모터 전문 업체로서 거듭나기로 했다.”고 말하고 “특히 작년에 리니어 모터로 200% 성장을 올려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며, “올해에는 리니어 모터에서 300%의 성장, 100억 이상을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어링리스 리니어 모터로
반도체 장비의 틈새시장을 노린다
아리랑 멀티미디어가 지난 1월부터 ㈜나노모션테크놀러지로 상호를 변경. 리니어 모터 시스템 전문업체로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나노모션테크놀러지의 경우 베어링리스 리니어 모터 개발이 완료되는 7월을 기점으로 반도체 장비 시장을 타겟으로 힌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노모션테크놀러지의 김상조 대표이사는 “리니어 모터의 경우 코어와 스테이터에 대한 가격 다운이 어려워 국산 리니어 모터 업체들이 해외 업체와의 가격 경쟁에서 고분분투 하고 있다.”며, “그래서 반도체 장비 시장을 타겟으로 틈새 시장을 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리니어 모터 시장의 경우 시장 자체는 FPD 장비쪽이 크지만, 안정적인 측면에서 반도체 장비 시장이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나노모션테크놀러지에서 개발중인 베어링리스 리니어 모터는 전류제어를 통해 코어에서 구동력과 부상력을 동시에 구동하는 모터로 클린 공정과 반도체 생산 공정의 이송장치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반도체 생산 공정의 이송장치는 대부분 밀폐형이어서 효율이 좋지 않은 측면이 있었다.
김상조 대표이사는 “처음에는 베어링리스 리니어 모터에 대해 직원들도 기술의 구현이 가능할지 의문을 제기했으나 오픈 루프의 프로토 타입 완성 이후 이해를 했다.”고 말하고 “현재 클로즈 루프로 구동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중이며 현재는 코어 타입이지만 코어리스 타입까지 개발할 예정으로 올 7월의 시제품 완성 이후 검증을 거쳐 본격적인 영업을 개진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나노모션테크놀러지는 올해부터 스테이지에 들어가는 리니어 모터도 공급할 예정이며, 3상으로 구동되는 다이렉트 구동 하이브리드 스텝모터도 개발. 영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품질은 기본이다
가격 경쟁력 확보로 시장 공략
Q1. 져스텍 리니어 모터의 특징은.
져스텍 리니어 모터의 경우 코일 설계 단계부터 자석 구조 설계까지 전과정을 설계 검토 및 제작하고 있으며, 종류별 모터를 개발, 상품화하고 있다. 특히 기존 제품에 비해 역기전력 상수가 낮아 모터의 소음이 적으며, 다양한 추력 대비 모델들이 구비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있다.
Q2. 현재 리니어 모터 시장의 이슈는.
2006년 리니어 모터 시장의 경우 LCD 사업의 설비투자에 큰 비중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다양한 시장도 존재하지만 현재 설비 대형화에 따른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속, 고정밀의 리니어 모터가 시장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른 시장 변동에 의한 매출 변화는 당연하다고 볼 수 있으며, 특히 FPD 시장의 설비 투자 지연에 따른 매출 감소도 2006년도의 변화라고 하면 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설비 투자의 감소에 따라 국내 리니어 모터 시장의 매출도 작년 대비 감소의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리니어 모터의 시장에서 외국 제품이 시장의 다변화 및 고객사의 원가 절감 정책에 따라 가격을 전반적으로 낮춰 가고 있어 2007년도 시장 전망은 원가 절감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의 시장에서는 품질은 기본이며, 비교 대상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맞추어 져스텍의 경우도 뼈를 깎는 제조 원가 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Q3. 올해의 매출계획과 시장 확대 전략은.
지난해보다 10% 정도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축 모터의 경우 원가절감을 통한 가격전략 및 유통망을 통한 판매확대 전략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전개될 예정이며, 스테이지 분야에서는 특화된 기술응용을 통한 고정밀, 고추력 등 부가가치가 높은 스테이지와 표준사양의 스테이지 양 분야의 수요를 모두 공략해 매출을 확보해 나간다는 것이 우리의 전략이다.
Q4. 해외시장에 대한 계획은.
현재 대만과 일본을 위주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대만의 경우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은 직,간접적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시장 개척은 몇 년 전부터 내부적으로 전략적인 추진을 통해 진행된 것으로 2007년 역시 수출 물량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일본의 경우 전반적인 경기호황과 맞물려 설비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를 적극 공략해 매출로 연결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