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참가업체, 모션 컨트롤 전시회(Motion Control Show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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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도 고기능을 실현하는 모션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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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삼성 오토메이션은 국내 R&D와 제조라인을 구축 완료하여 PLC를 비롯한 다양한 삼성 제품들이 순수 국내 개발력으로 생산되어 산업 자동화 구현을 위해 보다 강력한 개발능력을 가진 선진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다양한 제품, 경제적인 가격, 탁월한 품질 더욱 강력해진 로크웰 삼성 오토메이션 제품들은 다양한 산업에서 그 성능과 품질을 인정 받아왔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단위기기 제어용으로 최적의 구성이 가능하여 물류설비, 로봇 사출기, 포장기, 엘리베이터, 주차 설비, 세탁기, 식품 기계, 전력 및 빌딩 제어와 같은 산업용뿐만 아니라 일반 생활에서도 쉽게 적용 가능한 범용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모션 신제품 및 응용기술 소개
로크웰 삼성 오토메이션은 소형에서 대형까지 유연성이 뛰어난 PLC를 비롯하여 터치 판넬, I/O, 모션제어에 탁월한 초소형 초 경량 서보 드라이브 및 모션 컨트롤러, 인버터, 차단기 등, 강력한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품질과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기존 제품들의 개선 항목을 완벽하게 보완하고 첨단 기능까지 더한 경제적인 가격의 제품들로 일반 고객뿐 아니라 국내외 기계제작 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국내 서보 모터의 선두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모션 컨트롤 전시회에 10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로크웰 삼성 오토메이션은 모션 제어에 탁월한 초소형 초경량 서보 드라이브 CSD시리즈 및 모션 컨트롤러 MMC, MAC Plus, 소형에서 대형까지 유연성이 뛰어난 PLC NX 시리즈를 비롯하여 터치 판넬 AnyTouch 시리즈, Control I/O NX 시리즈 등의 기존 제품들과 더불어, 새롭게 출시되는 32bit DSP를 채용한 고기능 서보 드라이브 CSDP Plus와 그 응용기술을 이용한 로크웰 삼성의 로봇제품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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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공장 자동화 시스템의 리딩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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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 Model, Any Function, Any Service라는 3가지 모토를 중심에 두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기능,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고객 맞춤형 브랜드 'AnyPack Series'는 인코더, 서보 모터 및 드라이브의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AnyPack Series의 AC Servo System은 고성능, 고효율, 컴팩트화 성능으로 30W~15kW까지 다양한 형상 및 용량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주요 사용 용도에는 X-Y테이블 로봇, 반송기계, 프린터기판 가공기 등 소형기계에서부터 자동차 용접로봇, 공작기계, 사출 성형기, 강판 피더, 각종 전용기 등 대형기계까지 국산 제품으로 설치 사용되고 있다. 이로써 국내 기계산업의 기술 국산화 및 원가 절감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AnyPack Series는 박막형, 중공축형, 양축형등 기계 구조에 적합한 형태의 전용화 설계된 제품을 공급하여 기계의 독창성, 성능향상 및 최적설계 등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고객맞춤 서비스로 기술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기술연구소는 주력제품인 AnyPack를 비롯하여 제어 분야에서는 고기능, 대용량 서보 모터 드라이브 및 시리얼 통신이 가능한 컨트롤러를 적극 연구중이다. 센서분야는 정밀 광학식 인코더 및 환경 강화형 특수 인코더를 개발했으며, 향후 10만 펄스급 고정밀 광학식 인코더와 디지털 통신 기능의 인코더, 고신뢰성 타코 제너레이터에 대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정밀, 디지털 제어'를 위한 선두기업의 자부심으로 2006년 37kW 특대용량 서보모터와 조각기용 고주파 스핀들 모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또한 고객들의 Total Solution을 제공하기 위한 국산 모션 시스템 개발로 국내 FA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완벽한 성능 및 제품으로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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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컨트롤 솔루션의 새로운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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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닉스는 1977년 '국제전자'로 설립된 이래 1988년 '오토닉스'로 상호를 변경, 1992년 '제29회 무역의 날' 100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제37회 무역의 날'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1996년 인도네시아 해외지사 설립, 1996년 JAPAN Autonics 현지법인 설립, 2001년 1월 Autonics USA 현지법인 설립, 12월 중국 상해대표처 설립, 2002년 중국 가흥공장 설립을 하는 등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자동화 산업 분야의 초석이 되고자 미래를 향해 열심히 달려온 오토닉스는 제어기기 및 센서 부분에서 다양한 제품의 영역을 구축하여 왔고,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이는 기술개발에 적극적인 투자와 많은 연구활동을 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급속히 발전하는 자동화 산업의 환경에서 요구되는 혁신적인 기능과 성능의 제품을 개발·공급함으로써 미래의 자동화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또한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환경에서 글로벌 마케팅의 경영전략은 시대적 흐름이라 생각하며 세계 어디서나 오토닉스 제품의 고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만날 수 있도록 전 세계 판매망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또한 각종 해외 품질인증규격(CE, ISO9001, UL, cUL, CCC)을 획득함으로써 국제적 품질의 우수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정밀 구동을 위한 5상 산업용 스테핑 모터 및 드라이브에 대한 국산화에 적극 나서, 단기간에 상업화 시장 진입에 성공함으로써 최근들어 그 중요성과 시장 활성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모션 컨트롤 시장에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통해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모션 컨트롤 기술에 대한 저변 확대를 통해 모션 컨트롤 분야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오토닉스는 현재 온도조절기, 근접센서, 인코더로부터 모터, 드라이브, 컨트롤러 및 그래픽 판넬, 레이저 마킹기에 이르기까지의 라인업을 구축하였다. 이로써 단품 위주의 제품개발과 영업에서 벗어나 모션 컨트롤 솔루션의 다양화와 자동화 토털 시스템을 아우르는 시스템 메이커로 성장해 가고 있는 중이다. '기업은 곧 사람이다'라는 경영이념으로 창의적인 인재 육성정책을 실행하고 있는 오토닉스는 제어기기 및 센서 부문에서 국내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제품을 양산해 내고 있다. 자사의 이익보다는 고객의 부가가치 창출을 먼저 생각하고, 기업의 고집보다는 기업을 구성하는 개개인의 생각을 존중하는 오토닉스는 21세기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국제적 무대에 적합한 제어기기와 센서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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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멘스,
전 통합 자동화를 통한 투자수익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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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0년간 '혁신(Innovation)'은 Siemens 비즈니스의 원동력이 되어 왔다. 해마다 Siemens는 매출의 상당 부분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세계 어느 회사보다도 연구 개발에 주력하는 회사로, 이는 Siemens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제품들이 지난 5년내에 개발된 신제품이라는 사실에도 잘 나타난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대략 5만여명의 연구원들의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들에 의해 하루에 약 30여개의 신개발품이 출시되고 있다. 특허 분야에 있어서 Siemens는 독일을 포함한 유럽 및 미주지역에서 항상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다.
Siemens는 앞으로도 전기, 전자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첨단 기술력을 통한 고객만족 및 친환경 정책과 기업윤리를 실천하는 회사로서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자동화 사업부(A&D; Automation & Drives)
기술적인 요구가 점점 다양하고 복잡하게 증가되는 자동화 분야는 생산성과 경제성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진보적인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 Siemens 자동화 사업부의 전세계 51,000명 이상의 직원들은 생산 자동화, 공정 자동화 및 빌딩 자동화를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시스템, 그리고 공장 전반의 완벽한 솔루션과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한국의 Siemens 자동화 사업부는 서울에 본사를 두고 시화, 대구, 창원 등에 지방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제조 산업 자동화, 모션 제어 및 드라이브, 저압 제어기기 및 건물용 제어기기 그리고 공정 자동화 등의 4개 사업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자동화 분야에서 최고의 생산성 향상을 제안하기 위해 Siemens의 자동화 사업부는 산업계에 새로운 표준 제안인 전통합자동화(TIA; Totally Integrated Automation)를 도입하여 산업별 자동화 솔루션 구현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별 요구사항을 호환, 적용하여 고객에게 높은 투자 수익을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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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능과 기술지원을 자랑하는 모션 제어 솔루션
모터는 그 종류를 열거할 수 없을 만큼 현대 산업의 광범위한 분야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다. 예를 들면, 반도체 제조장비, 로봇, 자동조각기, 절단기, CNC Machine, 디스펜서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현재 소형 모터를 중심으로 한 메카트로닉스의 진보는 현저하게 일어났으며, 여러가지 분야에서 커다란 기술적인 변혁을 초래하고 있다. 특히 메카트로닉스의 진보는 모터를 중심으로 한 제어기술의 진보이기도 하다. 따라서 모터를 제어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모션 제어라 함은 곧, 모터의 정밀제어를 의미한다. 이는 많은 부분의 기계의 움직임(Motion)이 모터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모션 제어 전용보드는 Step Motor나 AC/DC 서보모터의 위치 및 속도 정밀제어에 사용되는 보드로써 가/감속 기능 및 다축 보간 기능을 자동화함으로써 PC를 이용하여 2 ~ 4 차원 공간에서의 물체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이다.
디지털 계측/제어 자동화 전문업체인 ㈜커미조아는 그동안 외국 제품에 비하여 기술력이 많이 뒤쳐졌던 모션제어 전용 보드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외국 제품의 성능을 능가하는 모션제어 전용 보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이미 자동화 현장에 적용하여 그 성능을 검증하였다.
모션 컨트롤러의 주요 기능
직선 보간 기능은 2차원, 3차원 또는 4차원 공간 상에서 제어대상물이 한점에서 다른 점까지 직선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이 때에 직선 이동을 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제어 대상축의 제어가 동시에 시작되며 좌표에 따라 각 제어대상축의 속도 및 이동거리를 비례적으로 자동제어된다. COMI-LX501 및 COMI-CLX502의 직선 보간 정밀도는 ±0.5 LSB 이다.
원호 보간은 이동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두 축간에 유기적인 속도 변화가 복잡하게 이루어져야하므로 일반적으로 모션제어 전용보드의 도움없이는 구현하기 힘든 기능이다. COMI-LX501 및 COMI-CLX502는 원호보간 이동을 완벽히 지원하며 사용자는 시작 좌표, 중심점 그리고 각도 또는 종료좌표를 입력하기만 하면 원호 보간 이동은 자동으로 수행된다.
또한 13가지의 다양한 원점 복귀 기능을 제공하여 어떠한 구조의 시스템에서도 원점복귀 작업을 정확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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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보호용 케이블 체인과 커넥터 전문 벤처기업
씨피시스템은 전선보호용 케이블체인과 후렉시블 튜브 및 관련 커넥터, 로보킷을 생산하는 기술선도 기업으로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전선보호용 체인과 튜브, 커넥터를 동시에 생산 공급하고 있다. 1993년에 설립되어 ISO9001 품질관리시스템의 원칙아래 최고품질의 제품을 생산, 공급한다. 특히 UL, VDE, CE, TUV 등 다수의 국제품질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그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ISO14001(환경시스템인증), 벤쳐기업, 이노비즈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등에 선정되면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속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자체 연구개발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동의대학교와 산학연을 체결해서 지속적인 기술계발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산업자원부 장관표창과 우수 벤쳐기업인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씨피시스템은 국내시장은 물론 러시아, 스페인을 비롯하여 해외 17개국으로 제품을 수출하여 매년 수출비중을 높여가고 있으며, 3년이내에 코스닥 등록을 목표로 전사원이 노력하고 있다. 씨피시스템은 인체에 무해하고 재생가능한 소재를 개발하여 전선보호용 케이블 체인과 후렉시블 튜브, 관련커넥터 등의 제품개발로 업계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결과로 용접용 로봇 전선 보호 시스템인 ""로보킷""을 국내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케이블체인은 Poke pin방식을 사용하여 제품의 이탈현상을 억제시켜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였으며, 디바이더와 세퍼레이터를 사용함으로써 케이블간의 꼬임과 마찰로 인한 케이블의 단선을 예방할 수 있다. 후렉시블튜브와 커넥터는 환경친화적이고 Recycle 가능하며, 인체유독한 원소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Hollogen Free재료를 사용하여 안전에 제일중점을 두어 국내 유일하게 최초개발하여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7파이부터 95파이까지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공급 하고 있다.
또한 씨피시스템은 용접용 로봇에 부착되는 전선보호용 시스템인 '로보킷'을 개발하여 현대중공업과 두산메카텍 등에서 생산하는 용접용 로봇에 설치하여 가격 및 제품성능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
2005년 10월호 [월간 모션컨트롤]
www.motioncontro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