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k]로직 애널라이저 TLA 소프트웨어 5.0 출시
테스트, 계측 및 모니터링 솔루션 전문 업체인 텍트로닉스는 자사의 로직 애널라이저 제품군에 사용될 새로운 TLA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버전 5.0을 지난 6월초 국내에서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작업 간소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드랙-앤-드롭 자동 측정 및 트리거링 등의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다. 향상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지원하는 직관적 탐색 기능을 사용하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한 클릭 수를 줄일 수 있다. 출시 시기에 대한 부담은 전자 부품과 제품의 공급 사슬 전반에 걸쳐 존재한다. 고객은 최신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디버깅하기 위해, 가장 빠르고 사용이 편리한 툴을 원한다. 그러나 아무리 빠른 성능을 자랑하는 하드웨어라도 정교한 소프트웨어의 지원을 받지 못하면 제 기능을 할 수 없다.
텍트로닉스 로직 애널라이저TLA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버전 5.0은 윈도우 XP 프로페셔널과 윈도우2000에서 실행되며, TLA5000 시리즈 및 TLA715, TLA721 메임프레임을 포함한 텍트로닉스 기존 로직 애널라이저와도 모두 호환된다. TLA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5.0버전은 디지털 검증과 결함 수정을 포함하여, 로직 애널라이저 애플리케이션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강화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에 포함된 몇 가지 주요 기능에는 드래그 앤드 드랍 (Drag and Drop)방식의 자동 측정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오실로스코프 타입의 광범위한 자동측정을 로직 애널라이저에 도입한 업계 최초의 기능이다. 본 소프트웨어5.0버전은 윈도우 XP 프로페셔널과 윈도우 2000 플랫폼에서 구동이 가능하며 TLA5000 시리즈를 포함하여 TLA715, TLA721 메인프레임 뿐만 아니라 텍트로닉스의 기존 로직 애널라이저 제품과도 상호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TLA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5.0버전은 새롭게 탭이 달린 ‘TLA 익스플로러’ 창으로 유저 인터페이스를 단순화시켰다. 이 탭으로 트리거링, 셋업 혹은 파형 윈도우를 포함 어느 창이나 한번의 클릭으로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 이런 시간 절약 기능과 사용성 강화로 파형 및 리스팅 윈도우 내의 데이터에 대하여 보다 개선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