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훼스토, 창립 100주년 기념으로 영등포 취약 계층에 도시락 전달

▲ 한국훼스토가 창립 100주년 기념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영등포 취약 계층에 도시락을 전달했다.

 

 

글로벌 산업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한국훼스토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빈곤노인을 돕는 비영리 단체 ‘코리아레거시커 미티(Korea Legacy Committee, 이하 KLC)’와 협력해 영등포 지역 취약 계층에 도시락 2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5년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훼스토는 이를 기념해 전세계 모든 훼스토 법인이 올해 세 가지 행사를 동일하게 개최했는데 ▲임직원이 함께하는 패밀리 데이(Family Day) ▲고객과 함께하는 이노베이션 데이(Innovation Day) ▲소외된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Corporate Citizenship)활동이 그것이다. 이번 도시락 봉사는 올해 마지막 창립 기념 행사로, 용산구에 위치한 KLC의 조리 공간인 ‘레거시 키친’에서 도시락을 조리·포장해 영등포 쪽방촌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훼스토 연승훈 대표이사는 “패밀리 데이나 이노베이션 데이 또한 100 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지만, 전세계 훼스토 법인이 사회 공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행한 후 경험을 나누는 과정 또한 매우 뜻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훼스토는 여의나루 인근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Plogging), 시각 장애인과 짝을 이루어 ‘가이드 워커(Guide Walkers)’로서 함께 달리는 마라톤 대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