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클린룸 패널이송로봇 ‘PTR’로 스마트 팩토리의 미래를 제시하는 ‘아스토(ASTO)’

Q. 아스토는 어떤 기업인가?
㈜아스토는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선도하는 로봇 전문 기업으로 2016년에 설립된 기업이다. 직교 좌표 로봇, 수평 다관절 로봇, 반도체 이송 로봇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을 자체 설계·제조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품질경영 시스템을 통해 검증된 최고 수준의 품질과 신뢰성을 제공한다.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전문성을 바탕 으로 첨단 로봇의 핵심 가치를 창출하며, 전 세계 고객과 함께 스마트 팩토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Q. 아스토의 주력 제품과 솔루션은 무엇인가?
이번 전시회에서는 ‘PTR(Panel Transfer Robot)’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차세대 클린룸 패널 이송 로봇으로, 0.1mm의 반복 정밀도와 ISO Class 1 클린 환경을 충족하며, 다양한 그립 방식과 맞춤형 엔드이펙터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PTR은 아스 토가 자체 개발한 독자 기술력으로 완성한 신제품으로, 이번 전시 회를 통해 첫 공식 공개가 이루어졌다. 반도체 전용 이송 로봇 분야는 시장 내 경쟁 제품이 많지 않아, 이번 출품은 회사의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첫 도약으로 평가하고 있다.

▲ 아스토의 차세대 클린룸 패널 이송 로봇 ‘PTR’
Q. 아스토의 사업 계획과 비전은 무엇인가?
아스토는 앞으로도 신제품 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PTR을 시작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정밀 이송 로봇 시장에서 차별화된 성능과 품질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국내 기술 기반의 고정밀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생산 자동화, 스마트 물류, 정밀 제어 등 로봇 핵심 기술 분야의 연구개발을 지속 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Q. 향후 기대하는 부분과 고객 및 바이어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고객이 아스토의 기술력과 잠재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아스토가 어떤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려는지를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아스토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새로운 고객과 파트너를 만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산 정밀 로봇의 기술력으로 스마트 제조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