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LHABER, “북유럽 시장에서 입지 확대할 것”

 

 

드라이브 전문 기업 FAULHABER가 북유럽 국가에서의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


FAULHABER는 올해 2025년부터 새롭게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에서 ‘FAULHABER Nordic ApS’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사는 코펜하겐 바로 북쪽의 덴마크 알레뢰드에 위치할 예정이며, 이곳은 2024년 중반부터 FAULHABER가 활동해 온 곳이기도 하다.


이번 북유럽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FAULHABER는 북유럽 4개국 모두에서 더 짧은 커뮤 니케이션 채널, 현지 관리,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게 됐다.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은 FAULHABER의 개인적 접촉과 전문성을 계속 신뢰할 수 있도록 FAULHABER 영업 엔지니어가 현장에서 컨설팅 및 영업을 담당할 계획이다.


FAULHABER Nordic ApS를 이끌 북유럽 지역 세일즈 매니저인 하인 보스(Hein Vos)는 “북유럽 국가에서는 고품질, 고성능 소형 DC 서보모터를 필요로 하는 첨단 기술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의료 기기, 로봇 공학 및 생산 자동화 분야에서 우리 기술 사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기술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맞춤형 턴키 드라이브 솔루션 제공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을 제공할 수 있는 당사의 역량과 완벽하게 일 치한다”고 설명하며 “이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 즉 고객의 발전과 경쟁력,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FAULHABER는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에 지사를 설립함으로써 긴밀한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전략에서 북유럽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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